반도체 공정 설비를 제작하는 A회사는 SMC사 JCDQ 시리즈의 박형 실린더 20개를 구매했지만 설계 Miss가 발생해서 사용하지 못하고 미개봉 상태로 자재 창고에 방치되어 손실이 발생하게 됐어요.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 공정 설비를 제작하는 과정들 속에서 꼭 한 번 이상 발생하는 일입니다. ✅ 설계 과정에서 부품 선정 Miss로 인해 구매한 부품 사용 불가 ✅ 부품 과발주로 일부를 반납하려 했지만 반납 불가 이런 상황들이 발생 시 사내 창고에 방치되어 그대로 기업의 비용 손실로 이어지게 됩니다. 사내에 미개봉 상태로 있던 옴론 라이트커튼을 꼬모트리에서 필요 했던 기업에 중고거래로 판매해 프로젝트에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었어요사내에 미개봉된 상태로 방치된 부품은 어느 한 기업에서는 설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