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설비 업계에서 재고는 곧 비용입니다. 창고에 쌓인 미개봉 악성재고, 갑작스럽게 발생한 납기 이슈.서로 부품을 유동화 한다면 손실과 납기 리스크를 동시에 줄일 수 있습니다.

부품 유동화를 해야하는 이유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산업군에서 설비 제작 시 프로젝트마다 설비 사양이 다르기 때문에 한 번 발생한 악성재고는 다음 프로젝트에 재사용되기 어려우며, 악성재고는 회계상 자산이지만 실직적으로는 비활성화 자산(Idle Asset)이 발생한 것입니다.
반면 설비 제작을 하면서 특정 부품이 제때 납품되지 않아 일정에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한쪽의 재고가 다른 한쪽의 급한 수요가 되는 역설이 생기죠.
따라서 지금 공정설비를 제작하는 기업에게 필요한 건 얼마나 많이 보유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처리하고 수급하느냐가 필요합니다.

공유 재고, ERP 및 실시간 가시성 트렌드
대기업 중심으로 공유 재고, MES/ERP 연동, 실시간 위치 및 상태 트래킹이 보편화 중인 반면에 중소기업 일부는 다소 시스템 부재로 창고 안 재고가 가시성 밖에 놓이는 경우가 많아 처분 타이밍을 놓치고 납기 이슈에도 대응이 빠르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구조적 공백과 B2B 거래의 역할
한 기업이 보유한 사용되지 않고 방치된 미개봉 부품과 다른 기업의 급한 수요가 서로 보이지 않는 공백이 있습니다. 그래서 꼬모트리는 공정 설비 제작사 간 부품 중고거래 하는 플랫폼으로서 이 공백을 매워 재고 순환을 하는 역할을 만드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 판매 기업 | → | 악성재고에 따른 손실 최소화 |
| 구매 기업 | → | 설비 제작 지연 없이 일정 유지 |
| 설비 제조업계 | → | 자원 효율성 개선(폐기▼ , 재분배 ▲) |
| ESG 효과 기대 | → |
환경(E) : 불필요 폐기 감소, 자원 순환
사회(S) : 기업 간 협업 네크워크 형성 지배구조(G) : 재고/거래 데이터의 투명성 제고 |

꼬모트리 활용 체크리스트(판매/구매)
✅ 판매자 체크리스트
- 기업 인증 : 사업자 정보 확인 후 승인이 되어야 부품 판매 가능. 승인 전에는 구매 활동 가능
- 핵심 정보 : 모델/리비전/시리얼, 수량, 출고 리드타임(예 : 발주 후 D+1 발송)
- 사진 가이드 : 본체 정면, 라벨, 패키징 상태 등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
✅ 구매자 체크리스트
- 호환성 : 모델/리비전/시리얼 등 정보 확인 후 대체 가능 여부 확인
- 상태/패키징 : 미개봉 또는 미사용 여부, 라벨 및 실링 확인
세금계산서 발행, 배송 일자 등 모든 거래 및 협의는 꼬모트리 내 "꼬모톡"을 이용하여 실시간 채팅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꼬모트리
프로젝트가 끝나고 남은 자재가 고민인가요? 구매 의뢰를 했는데 납기가 불분명한가요? 꼬모트리에서 중고거래 하고 고민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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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를 제작하면서 미개봉 상태로 발생된 악성재고를 그냥 창고에 방치하는 것과 부품 납기 지연으로 대체품을 찾는 데에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설비 제작사 간 부품을 중고거래 하는 것은 유통 가능한 재고를 늘리고 속도, 신뢰, 정보를 정교화 합니다. 악성재고 처리나 부품의 납기가 걱정인가요? 그럼 지금 꼬모트리에서 중고거래하고 비용 손실과 납기 문제를 동시에 잡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