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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설비 부품 악성재고] 아직도 미개봉 상태로 창고에 보관만 해둘 건가요?

꼬모트리 2025. 10. 15. 13:18

공정설비를 제작하는 기업은 설비 제작 과정에서

설계 미스나 사양 변경 등에 따른 악성재고는 항상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 공정 설비를 제작하는 기업에서 설비를 제작하다 보면 항상 부품을 구매하고도 사용하지 않아 창고에 보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설계 미스
  • 설비 제작 중 설계 의도와는 다르게 설비 사양에 적합하지 않은 부품을 선정하였거나 또는 부착되는 상대물과의 간섭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다른 부품으로 구매

2. 제작 중 미사용

  • 설비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간혹 제작 관리자에 의해 구매한 부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단으로 부품이 남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3. 과발주

  • 설계 완료 후 구매할 파트 리스트 작성 과정에서 실수로 수량을 오기 입력하여 과하게 부품이 발주되는 경우가 있으며 부품이 과발주가 되는 경우 설비에 적용되는 수량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창고에 보관하게 됩니다.

4. 고객사 요청에 의한 부품 사양 변경

  • 부품을 이미 발주를 하고나서 납품까지 되었지만 고객사 Design review 또는 현장 검수에 의해 부품 사양이 변경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다른 사양의 부품으로 교체하고 기존에 선정한 부품은 그대로 창고에 보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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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에 방치된 미사용 악성재고

 

위에 내용과 같은 사유로 부품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반품을 해야되지만 이미 언박싱 되었거나 반품 시에는 구매 금액에 일부만 환불이 가능하는 등 반품을 하지 못할 경우엔 그대로 창고에 방치되어 악성재고가 되어버립니다.

 


꼬모트리에서 부품을 중고거래하고 손실 최소화 하기

 

반면에 설비를 제작하다 보면 부품의 납기 때문에 설비 제작 일정에 문제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부품의 납기는 항상 중요하여 항상 일정을 체크하기 바쁘죠. 하지만 일정 체크 중에도 재고가 없거나 단종 등의 이유로 설비 제작 일정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보유한 악성재고가 다른 회사에서는 긴급하게 수급되어야 하는 부품이어서 기업 간에 서로 중고거래를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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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꼬모트리에 등록된 부품들

꼬모트리는 공정설비를 제작하는 기업과 기업이 서로 중고거래할 수 있게 돕는 제조업 전용 중고거래 플랫폼입니다. 서로 부품을 중고거래 한다면 판매하는 기업은 악성재고에 따른 손실 비용 및 창고 재고 최소화에 도움이 될 것이고 구매한 기업은 납기 스트레스 없이 원활하게 설비 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사내 창고에 악성재고로 손실이 걱정인가요?

그렇다면 꼬모트리에서 부품을 중고거래하고 손실을 최소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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